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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배로 앞서가는 방법

 

청정가전의 선두주자 코웨이가 의류 ‘관리’를 넘어 의류와 생활공간의 ‘청정’이라는

개념을 접목한 새로운 리빙 카테고리의 아젠다를 던졌습니다.

 

전에 없던 의류청정기의 시대의 포문을 연 코웨이는 기존의 TVC 구조를 벗어나

디지털 매체와 체험 공간을 통한 경험 마케팅 그리고 SM과의 협업이 빛난 인플루언서 마케팅 등

의류청정기 IMC캠페인을 통해 소비자 라이프 전반에 걸쳐 일어날 변화를 제시했습니다.

 

 

IMC가 알고싶다면, 코웨이 의류청정기처럼

코웨이 의류청정기만의 ‘두 배로 앞서가는 방법’

 

 

지난 5월, 코웨이 사계절 의류청정기가 새롭게 출시되었습니다. ‘의류청정기’란 코웨이가 새로이 개척한 전에 없던 카테고리명이자 제품명으로, 단순히 기기 안의 옷만 청정하고 끝났던 기존의 ‘의류관리기’와 선을 긋는 진일보된 개념입니다.

 

코웨이는 의류생활과 실내환경, 그리고 해를 거듭할수록 심해지는 미세먼지 이슈, 나아가 특별히 의류미세먼지라는 특수성에 주목하였고 이에 코웨이만의 강점인 청정기능을 공간으로까지 확장시켜 접목하였습니다. 그로 인해 남들도 다 하는 ‘의류관리’에서 더 나아가 ‘공간청정’, 즉 ‘공간의 청정과 제습’까지 완벽하게 책임지는 차별화된 제품이 탄생하게 되었죠. 특히, 이번 신제품에는 ‘의류건조’ 기능까지 추가 되어 사계절 의류관리에 최적화된 독보적인 스마트 가전으로서 출시 이후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코웨이 의류청정기에게 직면한 두 가지 이슈가 있었습니다. 바로 대량의 매체비 규모를 내세운 대기업제품 대비 후발주자로서의 불리한 경쟁상황, 그리고 기존에 없던 혁신적 제품에 수반될 수밖에 없는 대중의 생소함이었습니다. 따라서 경쟁사 대비 차별화된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반드시 필요했고, 이를 통해 경쟁상황의 매체 물량 한계도 극복하고자 했습니다.

 

이를 위해, 핵심 타깃인 30-40대 주부의 라이프사이클을 관통할 생활 곳곳의 다양한 접점들을 찾아 지속적이고도 촘촘한 공략을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그들이 자주 가는 오프라인 장소, 온라인 채널과 콘텐츠, 타깃들간의 커뮤니케이션 방식 등 다양한 요소들을 면밀히 분석해 통합적 캠페인 전략을 수립했습니다.

 

캠페인 전개 시점도 중요한 포인트였습니다. 단순히 제품출시에 맞춘 기계적 집행이 아닌, 의류미세먼지 청정이라는 제품 핵심 속성이 극대화 되도록 미세먼지가 한창이었던 시점에 맞춰 캠페인을 세팅, 소비자의 경험과 공감이 극대화 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한편, 이번 코웨이 의류청정기 IMC 캠페인은 각 단계에서는 SM 시너지도 도드라졌던 캠페인이었습니다. 에스팀엔터테인먼트의 핵심 셀럽이자 모델인 송경아를 활용한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SM C&C 광고사업부문과 에스팀엔터테인먼트가 최적의 시너지를 발휘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합니다.

 

▲모델 송경아가 의류관리 꿀팁을 통해 코웨이 의류청정기의 활용법을 설명하고 있다.

 

송경아의 fashion & life_feat. 코웨이 의류청정기_full ver.

 

송경아는 모델이자, 주부로서, 또 의류 및 실내공간의 케어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엄마로서 이번 코웨이 제품의 컨셉과 메인 타깃에 꼭 맞는 역할을 훌륭하게 담당한 탁월한 캐릭터였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KBSN 예능 ‘쇼핑의 참견’ PPL에서도 에스팀의 차세대 주자인 모델 송해나와의 호흡까지 더해져 시너지 역량을 더욱 공고히 했습니다.

 

이처럼 SM시너지와 함께 힘찬 닻을 올린 코웨이 의류청정기 캠페인. 제품에 대한 시장의 반응은 벌써부터 뜨겁습니다. 모델 송경아의 영상이 SNS 업로드 일주일 만에 약 2만건의 조회수가 발생한 것을 비롯해 다양한 생활 접점에서 촘촘히 뿌려진 씨앗들이 잘 다져진 전략적 토대가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제품에 대한 문의와 검색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등 ‘의류청정’이라는 새로운 화두가 급속히 확산되며 경쟁상황 속 코웨이의 존재감을 갈수록 제고시키고 있습니다.

 

캠페인 관점에서도, 그리고 나아가 제품 자체의 관점으로서도 혁신적 사례가 될 코웨이 사계절 의류청정기. 앞으로 계속될 코웨이의 두 배로 앞서가는 행보를 주목해 봅니다.

 

 

- 영상 바로 보기

코웨이 사계절 의류청정기 '더블케어' 편 30s

 

 

 

 

 

 

글. CP6팀 이현기 플래너

 

 

 

 

 

송경아는 모델이자, 주부로서, 또 의류 및 실내공간의 케어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엄마로서 이번 코웨이 제품의 컨셉과 메인 타깃에 꼭 맞는 역할을 훌륭하게 담당한 탁월한 캐릭터였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KBSN 예능쇼핑의 참견’ PPL에서도 에스팀의 차세대 주자인 모델 송해나와의 호흡까지 더해져 시너지 역량을 더욱 공고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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