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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DE/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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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를 향한 세가지 물음 - '옳은가', '다른가','쉬운가' 크리에이티브를 향한 세가지 물음 -'옳은가','다른가','쉬운가' * * * 아직까지도 디지털이다, ATL이다를 구분하는 사람들이 있다. 밖에서는 그렇다손 치더라도 전문가인 광고인들이 아직까지 구분하고있는 게 현실이라니. 특성이 다를 뿐 구분은 있을 수 없다. 미디어가 구분이 되어있을 뿐, 광고가 노려야 할 핵심과 세일즈도 같다. 서로의위치에서 역할을 나눌 뿐이고 더 어려운 환경과 조건이 더 있을 뿐, 그 외의 모든 것이 같다. 광고는 사람이 만들고 사람에게 어필하는 것이다. 그래서 광고에는 인간미가 있고 아날로그적인 가치를 담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그릇이 공중파 건 케이블이건 디지털이건 말이다. 또 다른 미디어일 뿐이지 스토리텔링을 풀고 핵심을 잡아 세일즈를 또는 브랜드 호감도를 불러일으키는 ..
2019년 SM C&C 신년사
"SM C&C 광고사업부문 뇌셔널지오그래픽 IS BACK!" 기획/취재/글. 광고사업PR팀 장다인 플래너
SM C&C 광고 크리에이티브 집단을 말하다 2인 2색 Creative Solution 1 · 2 그룹장 인터뷰 *** 기획/취재/인터뷰. 광고사업PR팀 장다인 플래너
7일 만에 240만 뷰 돌파! 아이더 2018 FW ‘박보검 – 별보러 가자' 뮤직광고 제작기 아이더 2018 F/W ‘뮤직광고’ 제작기 박보검과 함께 별 보러 떠난 길 – #열일했던 광고기획자(CP)의 시선으로 쌀쌀해진 가을 날씨와 함께 찾아온 아이더의 2018 F/W 캠페인이 온에어 공개 7일 만에 유튜브 240만뷰을 달성하며 이색적인 ‘뮤직필름 광고’로 아웃도어 시장에 새로운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청초한 비주얼의 박보검이 ‘나랑 별보러 가자’며 감미로운 음색으로 속삭이는 이번 광고는 특히, 비주얼 중심이던 아웃도어 브랜드 광고의 통념을 깨고 ‘뮤직 콘텐츠(Music Content)’라는 새로운 시도로 제작 되어 눈길을 끌었는데요. 박보검과 함께 ‘별보러 가기’ 위해 고군분투 했던 해외 로케이션 촬영부터 음원 녹음 현장까지, SM C&C 광고사업부문의 아이더 캠페인 제작기를 광고기획자(CP)의..
SM C&C 광고사업부문 (회)사생활을 파헤쳐보자 ** SM C&C 광고사업부문 페이스북에서 'SM C&C 광고사업부문 (회)사생활을 파헤쳐보자' 이벤트를 통해 주로 궁금해하시는 질문들을 모아봤는데요! SM C&C 광고사업부문을 궁금해할 여러분을 위해 질문들에 대한 대답이 담긴 6명 플래너들의 인터뷰를 가지고 왔습니다! 6명의 플래너와 페북지기가 모인 단체카톡방에서 궁금증을 해결해볼까요? ** **
광고, ‘융합의 DNA’를 리드하라. 광고사업본부 ‘Convergence 본부’ 신설 광고 산업계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SM C&C 광고사업부문이 새롭게 Convergence 본부를 출범했습니다. 문화와 콘텐츠의 영향력을 광고와 융합할 수 있는 광고회사, 커뮤니케이션의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독창적인 광고 전문가 집단으로의 지향점을 밝힌 Convergence 본부 홍준화 본부장님과 이야기를 나눠 보았습니다. *** Q. 그간 광고 업계에서 어떤 길을 걸어 오셨는지 궁금합니다. A. 광고를 24년간 해오고 있습니다. 1995년 금강기획 공채로 시작해 20년을 종합 광고대행사에서 근무하고 4년 가량을 디지털 관련 대행사에서 일했습니다. 가장 최근에는 독일계 광고 에이전시의 대표로 있었습니다. 그 와중에 SM엔터테인먼트그룹(이하 SM)과 광고 산업에 대한 생각들을 공유하다 Convergence,..
2018 부산국제광고제 컨퍼런스 -'쓰는 말이 쓰는 수법' 강연 지난해 부산국제광고제에 이어 올해도 역시! 부산국제광고제(AD STARS 2018)에 SM C&C 광고사업부문 광고인들이 출동했습니다. 매년 8월, 부산에서 열리는 부산국제광고제는 최신의 우수한 광고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고, 트렌드 콘퍼런스를 통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국제행사입니다. 광고계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축제이기도 하죠! 광고인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참가할 수 있어 예비 광고인을 위한 광고 경연 대회, 취업 설명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들도 진행이 됩니다. 11회를 맞은 부산국제광고제는 초연결시대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CONNECT!)를 테마로 진행됐습니다. 57개국 2만342편의 작품이 출품되었습니다. 시대의 흐름을 읽었다는 점에서 관람객에 큰 호응을 얻었고, 주제와 부합되는 다채로운 행사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