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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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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stal Clear!” 사이판에서만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 모아봤SM! 글. 투어익스프레스팀 최혜진, 마리아나관광청 사이판만 알고 계신 당신께, ‘휴양의 천국’ 티니안과 로타를 소개합니다 올여름, 2년 만에 국제선 타신 분들 많으시죠? 코로나로 움츠러들 수밖에 없었던 해외여행 수요가 회복 곡선을 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아직 멀리 가기는 여유가 많지 않죠. 그래서 주목받는 곳이 있습니다. 해외 근거리 휴양지 ‘사이판’입니다. 4시간 남짓 짧은 비행 시간, 트래블 버블(Travel Bubble·여행안전권역) 협약으로 비교적 자유롭게 갈 수 있어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특히 인기가 높습니다. 사이판은 한국인 관광객이 많은 만큼 한국인에게 유독 관대한 여행지 중 한 곳입니다. 지난해 7월 한국과 최초로 트래블 버블을 체결했고 사이판을 방문한 트래블 버블 패키지 여행자들이 현지에서 ..
장지수X미미미누X조나단의 유쾌한 수다! '플로리다 프로젝트' 공개방송 현장 大공개 유쾌한 세 남자의 어드벤처 토크쇼 ‘플프’ 첫 공개방송 현장 따라가봤SM 글. PR팀 김서연 132만 유튜버 장지수, 수험생들의 멘토로 활약하고 있는 5수 고대생 유튜버 미미미누, 박학다식한 콩고 왕자 조나단 3MC가 3인 3색 입담을 뽐내는 오디오 버라이어티 토크쇼 ‘플로리다 프로젝트’(이하 ‘플프’)를 아시나요? 20대의, 20대에 의한, 20대를 위한 오디오 콘텐츠 플프는 SM C&C와 FLO가 손잡고 만든 FLO 오리지널 오디오 콘텐츠입니다. 지난해 11월 첫 선을 보였는데요.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이슈부터 일상 속 누구나 공감할 만한 주제를 20대의 감각으로 자유롭게 다뤄 MZ세대의 유일무이한 오디오 콘텐츠로 자리매김했죠. 한번 들으면 자꾸 듣게 되는 유쾌한 세 남자의 아무말 대잔치를 두 눈으..
[헤이폴 선정 이달의 앱] 매일 300만명이 이용하는 국민 만보기 앱 정리. PR팀 김서연
귯~걸 언니 ‘이소라’가 돌아왔다! 카리스마∙허당美로 대한민국 예능 접수 예고! 글. 매니지먼트Unit 언론홍보팀 이현지 연예계의 세계는 냉정합니다. 진보한 매력은 박수를 부르지만 진부한 웃음은 대중들에게 잊힘을 부르죠. 여기 10년 넘게 활동하면서 잊히기는커녕 시간을 거스르는 ‘귯~걸’이 있습니다. 패션계는 물론, 예능과 각종 콘텐츠에서 다양한 매력으로 대중을 사로잡은 모델 겸 방송인 이소라가 그 주인공입니다. 카리스마 있는 말투와는 달리 웃음이 피식 새어 나오는 허당미까지 보유한 우리들의 영원한 워너비 스타, 이소라의 매력 속으로 빠져보시죠! #1 Trend Icon ▲출처 = SBS ‘집사부일체’ 방송 캡쳐 제1회 슈퍼모델선발대회에서 22세의 나이로 당당히 1위를 차지한 이소라.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이국적인 외모와 독보적인 스타일로 강렬한 눈도장을 찍으며 단숨에 톱모델 반열..
“우리 회사 직원이 해외출장을 갔는데 코로나에 걸리면 어떡하죠?” SM C&C X Intl.SOS가 고객사 임직원의 안전한 해외출장을 도와드립니다!" 글. 여행사업Unit 법인영업팀 황돈규 코로나19로 억눌렸던 해외출장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해외출장길에 오르는 출장자들로 바빠진 건 기업여행사 직원만이 아닙니다. 임직원의 출장을 관리하는 부서 역시 분주해졌습니다. 회사에서는 해외출장자들이 개인 신변 안전에 대한 걱정 없이 업무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라는 지시가 떨어졌죠. 포스트 코로나 상황에서 기업은 해외출장시 어떤 점을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까요? 출장 및 경비지출관리 솔루션 회사 ‘SAP Concur(SAP 컨커)’에 따르면 현재 출장을 진행할 때 가장 중요하게 떠오른 사항 중 하나가 ‘안전’으로 나타났습니다. SAP 컨커 관계자는 “출장관리자의 대부분이 ..
“만.반.잘.부” SM C&C 스튜디오 새싹이들, 아무튼 첫 출근 했습니다! 야! 너두 리틀스엠이 될 수 있어! 정리. PR팀 김서연 올해 초 ‘금(金)턴 시대의 인생 지침서’라고 불리는 책 한권이 출간됐습니다.‘인턴 - 그저 그런 인턴으로 끝나지 않게’라는 책인데요. 인턴 기회가 금(金)만큼 귀해진 이 시대, 인턴의 눈높이에서 도움이 될 팁과 인턴 업무 수행 사례를 함께 전해 주목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올해 7월 11일, 책 제목처럼 ‘그저 그런 인턴으로 끝나지’ 않고 정규직이 되어 사원증을 당당히 목에 건 6명의 신입 PD들이 광야에 당당히 입성했습니다.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의 인턴 기간을 마치고 7월 11일 정규직으로 갓 입사한 6명의 신입 PD들! 그들의 일주일은 어땠을까요? 첫 출근날부터 워크샵으로 시작한 직장생활이라 더 특별했다고 하는데요. PD 준비과정부터 ..
진짜 대단한 직장인 모셔봄.zip (feat. AI, 폴댄스, 도예, 드론, 악기)
[헤이폴 선정 이달의 앱] 중고거래 앱? No! 이제는 국내 최대 지역 생활 서비스 앱 정리. PR팀 김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