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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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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50년, 「대한이야기」 캠페인 우리와 함께했던 대한항공에 "대한이야기" 처음 비행기를 탔던 순간을 기억하시나요? 미지의 땅으로 향하는 설렘과 두려움의 공존. 우리의 그 마음처럼, 처음 하늘을 날았던 비행기의 마음도 마찬가지였을 것입니다. 1969년, 대한항공의 비행기가 첫 비행을 했습니다. 그 떨림의 순간이 어느덧 2019년, 대한항공 50년으로 이어졌습니다. 50년이라는 시간 동안 하늘을 누볐던 대한항공의 비행기들엔 50년의 스토리가 담겨 있습니다. 1972년 첫 태평양 횡단. 미국에 처음으로 도착한 국적기는 고향을 평생 그리워한 교민들에겐 눈물이었습니다. 1988년 서울 올림픽 성화 운송. 세계인의 축제를 성공적으로 치르고 싶은 우리의 염원이기도 했습니다. 1998년 비빔밥 기내식 협회 머큐리상 수상. 기내식 부문의 오스카상 격인..
카스프레시 X YT X Catharsis = 그건 니 생각이고 과감함 트렌드 저격, 20대, YT와의 유쾌한 소통을 통해 젋은 세대의 가치관과 인식을 대변해 온 OB맥주 CASS가 SM C&C와 SPEEKER를 만났다!! CASS만의 화법으로 사회적 통념과 속박에 대한 생각에 맞서는 젊은 층의 카타르시스를 표현하는 방식, 젊은 세대의 '나다움', '나답게살기'를 응원하는 카스프레시의 캠페인의 기획 스토리를 들어 봤습니다. 20대에게 전하는 '카스'의 시원한 한마디 젊은 세대의 대표적인 맥주라고 할 수 있는 CASS. 카스가 그들에게 더욱 더 친밀한 브랜드로 다가가고자 2019년의 첫 캠페인인 캠페인을 런칭하였습니다. 세상의 수많은 잣대, 기대, 정해진 길 또는 정답에 부응하며 살아가길 강요 받는 20대들. 그런 그들에게 지금 이대로 살아도 괜찮다고, 지금도 멋지다고..
No.113 2019년 2월호
경쟁심을 자극하라 “Keep close your friend, keep your enemy closer.” - 친구는 가까이, 적은 더 가까이 둬라. 영화 대부에서 돈 비토 코를레오네(말론 브란도)가 아들 마이클(알 파치노)에게 해준 대사입니다. 적 즉, 경쟁자를 가까이에 두고 자극을 받고 더욱 노력하라는 의미로 자주 인용되는 말입니다. 경쟁만큼 사람을 자극하고 성장시키는 게 없겠죠. 육상, 수영, 사이클, 스케이팅 등과 같은 기록 경기의 선수들은 실제 대회에서 자신의 최고 기록을 세우는 일이 많습니다. 대회는 연습 때와 달리 긴장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기록은 내는 이유는 경쟁 상대와 함께 경기하기 때문입니다. 다른 분야에서도 긍정적 의미의 경쟁 관계를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교류와 직류로 치열한 싸움을 벌였던 ..
한국관광공사 <평화의 가상철로> 탄생의 순간 지난 1월 진행된 한국관광공사 2018 글로벌 캠페인 러브포DMZ(#LoveforDMZ)’ 의 마지막 여정인 '평화의 가상철로(New Lane towards Peace)'가 임진강 평화누리공원 독개다리에서 구현됐습니다. 평화의 가상철로는 #LoveforDMZ 캠페인에 참가한 190개국 57,889명이 DMZ관광의 염원을 담아 보내준 손가락 하트 사진과 소망의 메시지를 미디어 아트 형태로 표현되었습니다. 전시는 옛 객차를 구현한 미디어 트레인을 지나 전쟁으로 끊어진 남북의 철로가 수많은 메시지들로 연결되도록 구현한 독개다리 위 공간으로 이어졌습니다. 임진강 독개다리는 과거 임진강의 남과 북을 이었던 유일한 통로로 한국전쟁 때 폭격으로 파괴된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는 몇 안되는 지역으로, 독개다리 앞에는 녹슨..
업계 최초 iOS 이용자 미디어 이용패턴을 읽는다! 3Screen 통합 광고효과 측정 모델(TAR 3.0) 개편 정교화된 데이터에 근거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미디어 배분과 운영은 마케터들의 영원한 숙제입니다. 다양하게 분화된 타깃과 매체들, 그리고 1020 YT를 통해 증명되는 유튜브 등 디지털 매체의 영향력과 미디어 이용행태까지. 마케터들이 고려해야 할 매체 환경이 너무나 달라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더 중요해졌습니다. 어떠한 광고 캠페인이라도, 주어진 예산의 규모에서 최고의 광고효율을 위한 플래닝 가이드를 제시하는 것. 새롭게 개편한 3Screen 통합 광고효과 측정 모델(TAR 3.0)을 통해 차별화된 매체 운영 서비스를 제공하는 SM C&C 광고사업부문을 주목해야 할 이유, 미디어플래닝 2팀 손병극 플래너를 만나 들어봤습니다. * * * Q. 3Screen 통합 광고효과 측정 모델(TAR 3.0)에 대해..
No.112 2019년 1월호
2019년 SM C&C 신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