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CASE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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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CASE STUDY

“GREEN TOMORROW With POSCO!” 포스코의 새로운 여정

글. 광고사업Unit CV3팀 이나래

 

글로벌 철강기업을 넘어, 친환경 소재 대표기업으로

포스코의 새로운 미래를 향한 여정

 

 

‘포스코’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떠올리는 단어가 아마도 ‘철강’일 것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1968년 포항제철 주식회사로 시작해, 대한민국에서 50년 넘은 역사를 자랑하는

몇 안 되는 기업 중 하나이기 때문이죠.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도 대단합니다.

포스코는 2010년 이후 12년 연속으로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철강사 1위*로 선정되었고,

2020년에는 철강산업 리더십 부문 최우수 기업*으로 뽑히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습니다.

 


 

그런 포스코에게 아주 중요한 숙제가 생겼습니다.

바로 세계 경제가 저탄소·친환경의 그린경제로 전환되는 흐름에 발맞춰

기업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조강 생산에 대한 탄소 배출량을 없애고

이차전지소재나 수소 사업을 통해 친환경 시장의 선두주자로 도약하는 것인데요.

이는 철강 산업에 있어 한계를 넘어서는 도전이자,

그룹의 사업구조를 재편해야 하는 거대한 변화를 의미합니다.

 

작년 12월 2050 탄소중립 로드맵을 발표한 이후, 저탄소 친환경 사업을 통해

미래를 이끌어 가고자 하는 포스코의 위대한 여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고,

이를 알리기 위해 SM C&C가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 World Steel Dynamics 2010-2021

* S&P Global Platts 2020

 

 

기업의 새로운 비전과 역할

혁신 사업의 실체를 통해 직관적이고 쉽게 풀어내다

 

포스코가 추진하고 있는 혁신의 중심에는 대표적으로 수소환원제철 실현,  그린수소 밸류체인 확보 그리고 이차전지소재 사업, 이 세가지가 있습니다. 개념부터 생소하고 설명을 들어도 참 이해하기 어려운 이 친환경 사업들과 포스코의 새로운 포부를 어떻게 하면 짧은 영상 광고로 잘 전달할 수 있을지가 가장 고민이 되는 부분이었습니다.

 

그 해결책으로 시청자가 쉽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포스코가 주력하고자 하는 핵심 사업의 실체를 보여주는 방향 택했습니다.

 

포스코가 꿈꾸는 내일의 모습이 30초 동안 펼쳐집니다.

탄소배출 없이 탄생한 포스코의 ‘그린철강’은 풍력과 태양광 발전의 구조물을 이루는 강재로 사용될 것이고,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고 생산된 포스코의 ‘그린수소’는 세계 전역에서 저장되고 운반될 것입니다. 그리고 포스코의 ‘이차전지소재’는 전기차의 심장이 되어 매연이 사라진 도로에서 달리게 될 것입니다. 아름다운 지구 곳곳의 모습과 함께 훗날 포스코의 활약을 직간접적으로 보여주는 것이죠.

 


 

‘Hyper Zoom & Movement’ 기법과 수준 높은 3D 그래픽 작업

포스코의 위상과 사명감이 느껴지는 역동적이고 화려한 영상미

 

실제로 이번 영상을 보고 있으면, 다이나믹한 시선과 속도 그리고 완성도 높은 영상미를 체감하실 수 있습니다. 블록버스터나 대형 신작 게임의 티저 영상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퀄리티에 한 번 놀라고,  30초의 길이가 매우 짧게 느껴져서 두 번 놀라게 됩니다.

 

푸른 지구를 거시적으로 바라보는 우주에서부터 우리의 일상으로 마무리되기까지 줌 인&아웃을 반복하며 다양한 장면이 빠르게 펼쳐지면서도, 동시에 포스코가 어떠한 신성장 사업들에 주력하고 있는지가 잘 전달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뛰어난 영상 비주얼의 구현메시지의 전달력 모두를 잡은 만족스러운 제작물이 나왔습니다.

 


 

푸른 지구를 만드는 미래의 ‘베이스’가 되다

GREEN TOMORROW With POSCO

 

친환경 사업의 선도기업으로서 지속가능한 성장과 발전을 실현해 나갈

포스코의 행보가 무척이나 기대됩니다.

이 세계적인 철강 기업의 혁신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입니다.

건강하게 숨쉬는 미래를 위해 내딛은 그 힘찬 발걸음이

이번 광고 캠페인으로 하여금 새롭게 느껴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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