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CASE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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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CASE STUDY

알면 알수록,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보면 볼수록? So Lovely!

 알면 알수록 새로운 B tv 

 

요즘 IPTV 서비스는 다 고만고만합니다. 수 백 개가 넘는 실시간 채널, 방영되고 순식간에 올라오는 다시 보기, 집에서도 돈만 내면 볼 수 있는 최신 영화. 차별화하기 어려운 뻔한 서비스 안에서 B tv는 고객의 목소리를 통해 새로움을 찾고자 했습니다.

 

 

‘수만 가지 영화 VOD 안에서 내가 보고 싶은, 봐야 하는 영화만 골라 볼 수 없을까?’

‘우리 아빠가 보고 싶어 하는 트로트 예능, 바로 보실 수 있게 할 수 없을까?’

‘어제저녁에 보던 드라마, 출근길에 이어볼 순 없을까?’

 

 

객의 다양한 생각을 듣고, 그들의 행복을 변화의 중심으로 두었습니다. 고객을 위한 혁신이 B tv가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생각으로 B tv 서비스는 'Lovely B tv'라는 개념 아래 전면적으로 개편되었습니다.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놀라운 아이디어 

 

캠페인의 핵심 아이디어는 콘텐츠와 서비스의 ‘의인화’ 입니다. 고객 지향적인 마인드로 새로워진 B tv 셋톱박스 속을 하나의 공간으로 정의하고 그 안에서 어떤 모습으로 고객을 바라보고 일하는지 보여주고자했습니다.

 

콘텐츠를 보는 시간보다 무엇을 볼지 결정하는 시간이 더 많아진 고객들에겐 의인화된 인기 콘텐츠들이 카테고리별로 모여 보기 쉽게 줄 서있고, TV를 보다가 요리하러 부엌을 향해야 하는 엄마에겐 콘텐츠를 모바일로 보내주고, 할아버지가 침침한 눈을 비비며 앉은 TV 앞에선 스태프들이 힘을 합쳐 UI에 바람을 불어넣어 크게 키우는 모습을 구성하였습니다. 극 구성을 실제 소비자들의 생활과 셋톱박스 안에서 스태프들이 분주하게 일하는 모습을 교차로 편집하여 서비스가 발전하게 된 이유를 소비자 측면에서 보다 직관적이고 유쾌하게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하면 할수록 남다른 촬영 

 

기존에 없던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 가는 과정의 출발점이었던 세트 제작은 스케일부터 남달랐습니다. 실제 셋톱박스를 뜯어 분석해 평면도를 구상하고, 세트의 전체적인 모양부터 내부 회로, 부속품까지 소품을 통해 모두 재현하고자 했습니다.

 

▲ 촬영 과정 중 세트 제작 (셋톱박스 평면도를 토대로 제작한 세트)

 

40여 명의 대규모 출연자들도 콘텐츠의 다양성을 위해 영화 특수 분장팀이 참여, 좀비부터 인디언까지 유명 영화의 인물들로 화려하게 변신했습니다.

 

세트 제작부터 분장, 촬영까지 꼬박 밤 새운 촬영임에도 많은 배우과 스태프들이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었습니다. 셋톱 속 즐겁게 일하는 분위기만큼 현장에서도 그 분위기를 유지해 주었습니다.

 

 

 

 보면 볼수록 Lovely한 B tv 캠페인 

 

이번 광고 캠페인은 가장 좋은 콘텐츠를, 가장 편리하게,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미디어 플랫폼으로 새로운 단장을 마친 B tv와, 고객을 배려한 세심한 마음까지 담았습니다.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캐릭터들의 연기가 브랜드의 슬로건에 맞춰 사랑스럽다라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개편될 서비스에 맞춰 소재들이 온에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보면 볼수록 러블리한 B tv 캠페인에 많은 기대와 사랑 부탁 드립니다!

 

 

 

 

 

 

. Convergence Value 6팀 윤수미 플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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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Lovely B tv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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